너무나 오랜만에 접속하는데요..
그동안 컴퓨터도 없고 정신없이 바쁜 1년을 보냈습니다..
어제 컴퓨터 사서 오늘에야 겨우 장비를 설치했네요..
얼른 들어와 보니 역시나 고향집 같은 분위기의 꿈과 음악사이에 그 모습 그래롭니다..
엊그제 만난 친구가 우연히 자신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뮤지션이 규찬님이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들를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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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온 편지는 이토록이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군요..
이수아
2005.12.20
조회 7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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