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듣기만하다가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사연(이랄건 없고)을 써봅니다
음..용인민속촌쪽에 사는데, 이쪽은 산골이라 굉장히 추워요~
학교가는길도 오르막길인데 얼음까지 얼어서..
친구들이 꽈당꽈당~ 흐흐흐..저는 안넘어지고 무사히~ 학교에 다닙니다^^(솔직히 친구들 넘어질때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내일이면 주문한 MP3가 올듯도하네요.
왠지모르게 희비가 엇갈린다는 표현이 정확할것같습니다.
뭔가 부모님에대한 죄책감이랄까요.
호호~ 날씨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목티를 입어서 따뜻한 겨울을 보냅시다^^
ps. 귀가 너무 시려버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오, 어느새 겨울이 눈앞에서 알짱거리고있습니다.
정일영
2005.12.20
조회 1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