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날씨는 추운데 별로 좋은 밤은 아니군요. ㅠㅠ
일의 특성상 야근을 하는 날이 많은데..
집에 가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
아직 회사에 있네요.. 퇴근하지 않은 사람도 몇 있구요..
집에 가서 좀 쉬고 싶은데..
일을 두고 가면 집에 가서도 찜찜할 것 같아서.. ㅡㅡ;;
( 왠지 샤워를 했는데 머리를 감지 않은 것과 같은 기분.)
지금 마지막 Test 를 앞두고,
되든 안되든 집에 가려구요,, -_-^
그러고 보니 규찬님은 지금 시간이 근무시간(!) 인가요;;
* ... 꼬리.1
>> 몽요일은 꿈 vs 음악 이군요.
오늘도 신청해볼까요.
- 김현식 . 눈내리던 겨울밤
- Limp Bizkit . Home Sweet HomeBittersweet Symphony
방금 꿈 vs 음악 선정곡 제목을 들었었는데.
이런 물고기마냥 금새 까먹었습니다.
눈이 들어갔던 노래였던데.. -_-++
그냥 겨울밤에 집으로 가는 길에 들으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 ... 꼬리2.
방금 올린 건가요..
꿈 vs 음악 곡 제목이 있나 싶어 글을 쓰면서
홈페이지를 하나 더 띄워 확인하는데..
뮤지컬 당첨자 명단이 있네요.. 두근두근..
감사합니다.. ^__^;;
그래도 집으로 가는 길이 가벼울 것 같네요.. 에효~~
* ... 꼬리3.
아.. 어제 혓바늘엔 역시 실이 최고였나 보군요.
오늘은 목소리가 더 좋습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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