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꿈음을 통 못 듣다가 오늘.. 정말 오랜만에 라디오를 켰는데.. 리퀘스트가 수요일로 이사를 왔나봐요..
요즘 정말 춥죠.. 이런 추운 겨울 솔로로 지내야 하는 이 고달픈 운명... 2005년을 보내면서 같이 보내야 겠죠..
2006년 에는 저도 꼭 이런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토이의 내가 남자친구라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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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이요..
윤경옥
2005.12.21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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