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오늘도 내려주시고,
아~~~그러니까 저도 모르게 사뭇 클~분위기에 쏠리려합니다.
바빠요~~~란 시선만 가득한 체로
아직 클~카드에 눈길~ 한 번 제대루 못 줬는데...말이죠.
이런 이 내맘을 달래주는 건
그래도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캐롤쏭~~쏭~쏭~~~
히힛~~꿈음에서두 들려주삼~~
전 보통 일이 10시에 끝나서 말이죠,
조용한 캐롤도 좋지만 기분업~하게 신나는 걸루 들려주삼~!

*JINGLE BELLS - Brian Setzer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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