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코너가부모님,친구,연인 밖에 없네요.
제겐 두살 많은 언니가 있어요..
물론 큰언니,작은언니(저희집이 딸부잣집이예요)도 있지만
항상 셋째언니 생가글 하면 맘이 짠해와요..
자라면서 많이 싸우기도 하고,또 언니가 절 젤루 편하게
대하다 보니 맘 아픈 말도 가끔 하지만
전 알아요..언니 맘이 얼마나 여린지~
늘 저에게 애물단지라고 말하거든요..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나이인데도 아직 짝을 못찾고 있다고..
글구,엄마곁에서 엄마 아파하시거나 힘들어하시면 젤루 맘 아파하는 그런 착한언니랍니다..그 동안 말은 못했지만 (이상하게도 가까운 사이에선 표현에 더욱더 무심해져버리는것 같아요..다 알겠지 하는 맘인가 봐요..)
언니네 가정에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라고 아울러 언닐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 언니가 담주면 생일이 다가오네요..생일날 무슨 선물을 할까?생각하다가 이 방법도 괜찮다 싶어 사연 올려 봅니다.
권희정..***-****-****
(규찬님 공연 가고 싶어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특집....
권희정
2005.12.23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