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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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권희정
2005.12.23
조회 23
특집 코너가부모님,친구,연인 밖에 없네요.
제겐 두살 많은 언니가 있어요..
물론 큰언니,작은언니(저희집이 딸부잣집이예요)도 있지만
항상 셋째언니 생가글 하면 맘이 짠해와요..
자라면서 많이 싸우기도 하고,또 언니가 절 젤루 편하게
대하다 보니 맘 아픈 말도 가끔 하지만
전 알아요..언니 맘이 얼마나 여린지~
늘 저에게 애물단지라고 말하거든요..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나이인데도 아직 짝을 못찾고 있다고..
글구,엄마곁에서 엄마 아파하시거나 힘들어하시면 젤루 맘 아파하는 그런 착한언니랍니다..그 동안 말은 못했지만 (이상하게도 가까운 사이에선 표현에 더욱더 무심해져버리는것 같아요..다 알겠지 하는 맘인가 봐요..)
언니네 가정에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라고 아울러 언닐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 언니가 담주면 생일이 다가오네요..생일날 무슨 선물을 할까?생각하다가 이 방법도 괜찮다 싶어 사연 올려 봅니다.

권희정..***-****-****
(규찬님 공연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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