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처음으로 사연씁니다...
모바일로 신청곡은 몇번 올렸지만 글올리친처음이군요~
제가 오늘 사랑고백하고싶은사람은 저와함께하는 동료들
가족같은 동료들입니다...
언제나 저처럼 무뚝뚝하고 앞뒤꽉막힌사람을 사랑으로 해주고
이해해주고 챙겨주고 따라주니....고마울뿐입니다...
맨날 싫은소리와 구박에도 웃어주며 열심히하는 막둥이들
재원 대혁 선진이...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하는 신숙
효진이 어려운상황에서도 항상 웃으며 열심히하는 유진 현혜
희연이 오랜기간동안 함께하면서 이젠 눈빛만봐도 척인 소정
원준 소영이...그리고 힘이되어주는 멋진형 도후니형 도유니형
마지막으로 멋진 리더이신 사랑스런승애누나...이젠 이 사람들이
저의 삶이되고 전부 입니다...
항상 무뚝뚝해서 못한 말이지만 사랑한단말...모두가 나의
가족이고 전부라고 말하고 싶어요~ 진짜 사랑한다...
우리 앞으로도 힘내서 열심히 달려가자~~~
신청곡은...westlife의 you raise me up 신청합니다
사연이 만약 당첨되면 규찬님 공연 가고싶어요~
콘서트 가본적이없어서요~정말
꼭 가고싶습니다...***-****-****김정환~
마지막으로 행복한 성탄절보내시고 규찬님 가족에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절대 아부아님...진심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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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사랑한다...모두...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12.24
조회 6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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