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십분후면 내일이네요..어쩌죠?
오늘은 정말 열심히 들으려고 했는데, 할수없이 내일을 기다려야겠네요..
기다릴 수 있는 내일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면 조금더 긍정적 생각이 되겠죠?
그렇게 이야기하고 오늘 바로 못들은 아쉬움에 속상해할 내 모습이 보이는 듯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꿈음 식구들 모두..
그리고 규찬님과 피디님외 여러분들...아프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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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자다 이제 일어났어요..
이수아
2005.12.23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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