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규찬이 아저씨~
오랫만에 단잠을 자고,
오랫만에 미국에 친구에게서 소식이 오고,
오랫만에 오후 산책을 하고,
오랫만에 먹거리를 씻고 다듬고 볶아대는데...
오랫만에 서울에서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아저씨한테서 오늘 멋진 선물이 왔다.
ㅋㅋㅋ 그림 콘서트 티켓이당 ㅎㅎㅎ
규찬이 아저씨는 정말 친절한 분이시다.
키다리 아저씨에 나오는 져비스씨 보다
들장미소녀 캔디에 나오는 알버트 아저씨 보다
더 멋진 선물을 나에게 해주셨다...!
아저씨는 아마도 오늘이 Boxing Day라는 걸 알고
우리들을 놀래켜줄 즐거운 계획을 미리하고 계셨던 것 같다. 훗~
정말 멋진 나의 규찬이 아저씨...!
(이부분은 캔디 목소리로... ^^;;;)
아저씨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니...
혹시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닐까... ^^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글구... 라뷰~ (부끄부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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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규찬이 아저씨에게 쓰는 편지 3...
황은미
2005.12.26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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