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오랜만에 우리 네자매 함께 뭉칠겁니다.
각자 다른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울 자매들..
어릴적 한때 '작은 아씨들' 캐릭터에 맞춰 보곤 했었는데..
일단 몸무게와 외모에서 오는 거리감으로 짧은 대입이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
항상 언니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의지를 했습니다.
각각 개성과 성격이 다름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막내동생을 위해 마음과 돈을 써주는 울 착한언니들..
내 소중한 가족들.. 모두 조금만 힘들게 인생길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며 숨을 고르면서여..
연경,윤경,은경언니 사랑해요...
난 언니들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
신청곡. 조트리오1집 '길'
(찬님콘썰 부탁드립니다. 희경 H.P 011 9742 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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