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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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사랑하는 내 친구들!^^*
김예정
2005.12.25
조회 19

안녕하세요. 규찬님~*
라디오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슬플일이 있어도, 기쁜일이 있어도 당장 달려가 옆에서 위로도 축하도 해주지는 못하지만..
핸드폰 문자나 전화로써뿐이 얘기를 나누지는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각자 다른 학교로 가는 바람에 뿔뿔이 흩어져 버려 모이기가 쉽지 않은데요.
시간을 겨우 맞추어 만나면 너무나 그 시간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이젠 고3이라는 길고 긴 여정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가끔 힘들고 지칠때마다 생각나고 용기를 주는 사람 또한 친구들입니다.
하루하루 시간가는 것이 무서워지고 두려워지는 순간마다 친구들과 즐거웠던 기억들을 떠올리곤합니다..
그러면 저도 모르게 저의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져요.^^
그런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지 못해서 참 아쉽습니다.
사실 너무나 정신없는 생활에 친구들에게 연락을 잊고 살아가게 될까봐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시간이 더 흘러도 연락하고 지내고 싶은 친구들인데...
사실 겁도 많이 나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저에게는 친구들이 있어서 늘 든든합니다.
친구들을 보고 있으면 그 생각들을 잊게 해주거든요.
항상 옆에서 같이 있고주고 도움을 많이 주는 내 친구들 그 곁에 있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젠 조심스럽게 각자 갈길을 하나씩 찾아가고 있는 내 친구들에게 힘내라고 전해 주고 싶습니다.
"남은 1년동안 힘들겠지만 우리 최선을 다하자! 친구들아~ 고맙고 사랑행~♡"


p.s 규찬님을 비롯해 모든 사람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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