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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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카가,,,넘 아파요
유희경
2005.12.28
조회 21
선하시고 인자하심이라는 의미의 '선인'인 우리 집안의 둘째 조카랍니다. 이제 130일정도 되는 아주 작은 아이이죠.
no. 2라는 거 참,, 서럽다더니,,
첫째 조카에게 모든 정성과 관심을 쏟을 때 둘째가 태어났는데,,
첫째처럼 마음이 모아지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인지,,태어날 때부터 약하게 작게 태어나더니,,
130일 되는 동안 계속 이런 저런 병을 앓고 있답니다.
심지어는 지난 주에 감기에 의한 합병증,,,즉 '폐렴'으로 입원까지 했는데,, 아가도 힘들어하고 병원생활하는 언니도 넘 힘들어해요...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데,,
규찬님도,,아가 있으시니깐,,, 이 마음 아시죠?
기도해주세요..
아가와 언니에게 위로의 음악을 들려주세요..

글구,, 콘서트 티켓도,,,3일째,,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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