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밤입니다. 규찬님.
어제는 송년회랍시고 몸 생각하지 않고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더니. 역시 탈이났습니다. -_-+
덕분에(!) 일찍 퇴근해서 여유를 부리고 있긴 하지만요. ^^
(나름 괜찮네요.. 흐흐)
방송 듣다가 그냥 좋아져서.
빨래한 거 다림질 하다가 뿌리치고 책상에 앉아
흔적 남깁니다..
방송 잘 듣고 있다구요~~ 흐흐흐//
힘이 되나요? 크크크//
추운데 목 관리 잘 하시고,,
마음만 규찬님 콘서트에 가 있겠습니다.
담에 저도 꼭 초대해주시길~ (므흣~~)
p.s. 이런 귀마개 하나 장만하시지요?
무지 따수합니다... ^____^
> 따뜻한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
- kenny G : going home .. 고 3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 김동률 : 잔향 .. 아릿한..
조금 늦었는데, 내일 틀어주셔도 절대 사양하지(!) 않습니다
히힛~~ 먹진(!)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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