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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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찬님 부탁이 있어요..
마샬
2006.01.02
조회 24
지난 31일날 제 사연이 소개 되어 뛸듯이 기뻤는데..
^^;; 남자친구를 친구들에게 공개한 사연이요~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들은사람이 있어서 다 소문났어요~ㅎㅎ
들통나니까 홀가분 하더라구요..

그런데!! 두둥!!
ㅜㅠ 콘서트나 뮤지컬 티켓을 받을수 있을까 했는데
게시판을 보니 벌써 다 발표가 나있었어요..ㅜㅠ

아잉..... >.< 남자친구랑 같이 공연 가고싶었는데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떼를 쓰려고 다시 글을써요..하핫

제가 지금 내년에 일본어학연수를 위해서 지난 7월부터 아르바이트를 두개씩 하면서 정말 한달에 하루도 안쉬면서 일을 해서...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애를 하면서도 데이트를 할때에는 항상 저렴한 식사와 공원을 고집하고.. ^^;;
맛있는곳이나, 공연, 영화같은거 함께 보고싶지만 잘 보지 못해요.. 항상 마음이 조급한거죠.. 어서 돈을 모아놓고싶다는 생각에.. 그래서 덩달아 제 남자친구도 돈을 못쓰게 합니다..
항상 둘이 만나면 만원 데이트를 고집하면서요.. 하핫..
사실 아직 철이 없는 20살 제남자친구는 그래서 항상 저에 맞추어 궁핍한 생활을 함께하는.......^^;; 그게 항상 미안하더라구요.. 휴우........ 그래도 잘 참아주니 고맙고..ㅎㅎ
전화상담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 전화로 하루에 두세번씩은 고객들의 무서운 욕을 먹으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가끔은 남자친구에게 풀게되는데..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그래서 부탁드려요.. ㅜㅠ 다음에 나오는 선물 미리 예약~~~~
하하핫..ㅜㅠ ㅜㅠ 아 이런 구차한........^^;;;
그래도 규찬님께 부탁드릴께요^^ 하하하하핫.....ㅋ
다음에 선물이벤트 하면 또 글써야징.. ~

우선은 신청곡 하나 이선희님의 "자전거" 입니다..
놀라운 가창력의 이선희님 정말 좋아합니다 ~~ 헤헷~
좋은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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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강북구 미아 3동 요진아파트 101-906 성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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