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과 음악 사이에를 알게된지 얼마안된
이제 스물한살이 되는 대학생 혜미라고 합니다.
문득 주파수를 돌리다가 알게된
차분하고 감성적인 목소리의 DJ 가 규찬오빠라는걸 알게되고선
자연스럽게 맞춰놓은 주파수가
외로운 밤을 자연스레 달레주는것 같아요
전혀 꾸며지지 않은
그 솔직한 목소리와 말투..
방송 참 잘듣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과 좋은 사람이 진행하는 방송
오래도록 함께 할게요
BeBe Winans 의 "Love thang"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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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살 밤을 꿈음과 함께
방혜미
2006.01.0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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