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콘서트에 가진 못했지만 규찬님께 수고 하셨다는 말씀전하고 싶구요,다음번엔 저도 꼬~옥 초대해 주실거죠?주님안에서 성실하고 진지하게 방송에 임하시는 모습 보기 좋고 같은 직업은 아니지만 팬의 입장에서 닮고 싶어지는 바랩입니다.연주하시느라 힘드셨죠?제가 비타민과 과일과 맛있는 것들 많이 사드시라고 챙겨드릴게요.ㅋㅋ 이마~안큼 행복하세요.
웨스트라이프 You rais me up을 라이브로 쬐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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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지기님 수고하셨어요..
당근
2006.01.02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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