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냈든 한해가 끝나갈때쯤엔
되골아보게 되는 연말이네요..
가끔,감사할때가 있어요..
아프지 않고 나쁜큰일들 생기지않은것에 대해..
예전엔 크고 좋은것들에만 감사했었는데..
소소한 일에 기쁨을 느낄수 있게 된게 참 다행이예요..
내년에도 지금처럼
순간순간 행복하고 감사하다는걸
느낄수 있게 365일을 보내길 다짐하며..
이곳 가족들도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 * * * *
규찬님 공연 잘 보고 왔어요..
지하철 안 끊기고 무사하게 왔어요..
마지막 멘트가 참 인상적이였어요..
저도 늘~그렇게 느꼈는데 제맘을 읽듯이 말씀하시던..ㅎㅎ
온라인음원의 발달로
리바이벌이 많아지고 창작이 줄어든다는..
그래도 열심히 창작하겠다던 규찬님..화이팅입니다..
신청곡
장필순.....내마음의 풍금
존덴버.....annie's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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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권희정
2005.12.3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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