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Happy New year..
권희정
2005.12.31
조회 22
어떻게 보냈든 한해가 끝나갈때쯤엔
되골아보게 되는 연말이네요..
가끔,감사할때가 있어요..
아프지 않고 나쁜큰일들 생기지않은것에 대해..
예전엔 크고 좋은것들에만 감사했었는데..
소소한 일에 기쁨을 느낄수 있게 된게 참 다행이예요..
내년에도 지금처럼
순간순간 행복하고 감사하다는걸
느낄수 있게 365일을 보내길 다짐하며..
이곳 가족들도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 * * * *
규찬님 공연 잘 보고 왔어요..
지하철 안 끊기고 무사하게 왔어요..
마지막 멘트가 참 인상적이였어요..
저도 늘~그렇게 느꼈는데 제맘을 읽듯이 말씀하시던..ㅎㅎ
온라인음원의 발달로
리바이벌이 많아지고 창작이 줄어든다는..
그래도 열심히 창작하겠다던 규찬님..화이팅입니다..


신청곡

장필순.....내마음의 풍금
존덴버.....annie's song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