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덕분에 기분이 한결 나아졌답니다.
물고기 메리와 암스트롱 얘기랑,
"새라"라는 노래 (제 세례명이에요 ^^)
그리구 슈가레이의 섬데이,
오늘 이곡이 듣고 싶었는데,
제목은 생각이 안나더리구요.
아저씨가 마치 마법처럼 제마음을 읽어 주셔서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뻔 했어요. ㅋ
웃으면서 잠자리에 들거에요.
아저씨두 안녕히 주무세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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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황은미
2006.01.03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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