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달에서 온 편지'를 직접 듣지 못했어요..
오늘에야 내용을 직접 확인해 보았어요..
정말 마음에 꼭 와 닿는 이야기였군요..
전 사실 혼자서는 무엇도 못 먹는 성격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어 오히려 외로운 사람들의 동질감이랄까..든든한 기분이 들었어요..
새해가 되니 차분하다기 보다 활기차다고 느끼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요?
떠오르는 새벽의 햇살처럼 모든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방송으로 한해내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있습니다..
테이의 "사랑은 하나다" 신청할께요..
행복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못 들을 때마다 속상해집니다..
이수아
2006.01.03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