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 아저씨
어제 전화 연결 하는거 망설이다가
용기가 없어서 결국 참여를 못했네요
게시판의 사연과 라디오를 통해서 알게 된
레나님과 안양식충이님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까
왠지 반갑고 정말 가족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년에도 이런 기회 있겠죠?
그 때는 용기내서 꼭 참여해 볼게요
규찬 아저씨 그리고 꿈음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꿈음이 오랫동안 장수 프로그램이 되길 기원하며
저의 사연은 이미 줄이도록 할게요
아 참 신청곡은 John Mayer의 No such thing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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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Liz
2006.01.03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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