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그냥 문자로 새해 인사나 드리려고 보냈던건데..
이렇게 작가님이랑 통화하고, 규찬이형과 전화연결되는 영광을 누려서...어찌나 감사한지...
생각해보니...너무 방송중에 횡설수설한 거 같기도 하고...
목소리 떨니는게 그대로 방송을 타 버려서..ㅋ쑥쓰럽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좋은 추억..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잘 풀릴거 같네요...
다시듣기로 함 들어보려고 들어봤는데 아직 안 떴네요..
녹음이라도 해 둘껄껄껄....ㅋ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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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너무 방가웠어요~
안양식충이
2006.01.0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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