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아저씨?
저는 올해 중3이 됩니다.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미래를
계획해볼까 하는데요..
..꿈과 음악 사이엔 현실이 있는걸까요??
만화가에 대한 우리나라의 현실은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만화가가 되고싶군요.
물론 부모님은 반대하십니다.
부모님은 선생님같은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라고 하시는데요.
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는 상위권에 들지만 아직은 만화그리기를 더 좋아하는
한 소녀의 신청곡입니다. 만화주제곡
버즈의 활주 부탁드립니다.
이 노래 들으면 힘이 날것 같아요.
부디 이 신청을 받아주시어 저의 마음을 달래주세요 ㅜㅜ
그리고 좋은 조언도 함께-
규찬아저씨 그리고 여러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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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합니다.
한서윤
2006.01.05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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