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스런 조카 둘을 봐주고 언니와 형부에게 주말 영화를 보게 해줬더니 도리어 제가 부담스럽도록 감동에 찬 선물까지 주더라고요.애들을 보면서 '에잇!내가 미쳤어.담엔 절대야.절대NO'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좋아하는거 보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저도 덩달아 좋더라고요.그래서 신청합니다.저는 한번 케니지 아저씨 공연을 감동스레 눈물까지 흘리며 감상을 했더랬습니다.이번엔 언니와 형부에게 그 감동을 전해주고 싶어요.너무 좋더라고요!그럼....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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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지
염혜진
2006.01.09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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