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이 되었다고 장미꽃다발을 받고 좋아했던게 얼마안된것만 같은데 어느새 스물 아홉... 이라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물 아홉이 되기 딱 3주 전 만난 그 사람..
만난지 열흘만에 떨어져 지내는 사이가 되었지만
이제 그는 내 마음 속에 크게 자리를 잡아 버렸습니다.
그 사람 생각으로 머리와 가슴속이 꽉 차버린 느낌.
처음 짝사랑 하는 소녀처럼 설레는 내 모습이 바보 같고 쑥스럽기도 하지만 이미 나만의 hero가 되어 버린 그 사람.
엷게 눈발이 흩날리는 밤, 또 다시 보고 싶네요.
머라이어 캐리의 hero...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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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hero..
희돌
2006.01.09
조회 1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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