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이 벌써 8일이나 흘러 갔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저에게도 때론 시간이 빠르고 때론 너무 늦게 지나갑니다.
사랑이라것이 때론 시간의 흐름도 조절한다고 느껴지더군요.
오늘은 늦게 지나가는 날에 들어갑니다.
가족과 군대간 동생 면회를 간 그녀의 헨드폰이 밧데리가
다되었는지 꺼져있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가는 길은 차가 막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안전히 집에 들어와서 얼른 충전하게요~^^
지금 어디선가 꿈과 음악 사이에를 청취하고 있을 그녀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전 원래 노래방을 잘 안가는데요...
그녈 알아가면서 쑥스럽게 그녀 앞에서 노래 한곡 한적이 있죠
전람회의 취중진담...
부탁드려요...
요즘도 이 노래 연습하고 있어요~^^
제가 만족할정도로 연습되면 다시 한번 불러 줄려고요~ㅎㅎ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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