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 아저씨가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네요,,
(아저씨라는 호칭은 저만의 친근함의 표현이에용^^*)
오늘 하루 어떠셨는지요?
저는 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마음만 힘든.. 아주 비효율적인 하루를 보냈어요;
이제 고3 되는데.. 압박이 좀 셉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려구요,,^^
오늘 '금요일 요청' 시간을 기대하며..^^;
신청곡 하나 남길게요.
sixpence none the richer - disconnect
행복하셔야 해요,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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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글 쓰는 건 처음인데..
살아있음
2006.01.06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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