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바뀌면서 더해지는게 나이, 주름살말고도
하나 더 있습니다.
요즘 일상에 너무나 살갑게 다가오는 그것은...
바로 사람들을 믿기가 더 힘들어졌다는...거예요.
무언가 확실하지 않으면 그런 그들이 곁에 있는게 싫습니다.
맘으론 이런 굴곡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그들과 함께 세상의 맑은 빛에 그려진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서 지내고 싶은
날개짓을 만들곤하지만...어렵네요...어려워~~
그래도 어딘가에 그들과의 관계에 길을 밝혀줄
파랑새는 있겠죠...?
*단 한번의 사랑 - 이희진
*Lie - 박화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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