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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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요 ^^
김새미
2006.01.11
조회 16

벽은 사실
자기가 만드는 거잖아요.
다른 이는 그리 생각하지 않아도
자신이 벽을 쌓다 보면
자신이 쌓아논 벽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에
아... 저 사람들도 벽을 쌓아두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공연때 아저씨 보면 참 좋아요.
특히 오랜만에 간 이번 공연은 더 그랬어요.
한걸음 다가서려는 게 느껴졌던.
항상 조심스런 모습이었지만
아저씨의 눈을 보면 '아 우리가 함께하고 있구나'
느낄 수 있었으니 괜찮아요.

다 같이 한걸음씩 다가가요 ^^

말하지 않아도 전할 수 있는것도 있지만
사랑의 표현은 암만 퍼내도 과하지 않은 거니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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