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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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지]무기력한 제 삶에 음악 한 줌_
한선경
2006.01.11
조회 27

실로 오랜만에 꿈음 페이지 들어와봤어요.
사는게 왜이리 이유없이 바쁜지,
집에 들어오는 시각이 밤 11시 36분즈음_
항상 뒤늦게 꿈음 함께하면서 아쉬운 엔딩만
함께한다죠..

불과 몇개월 전까지만해도 꿈음이 삶의 일부였는데
요즘엔 문 밖을 기웃거리는 행인? 지나가는 사람?
정도인거 같아서, 마음이 좀 그래요..에잉 _ _;;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반가운 케니지 공연 소식이 있길래
염치 불구하고 글 남겨요..
무기력한 제 삶에 음악 한 줌으로 꿈음이 도와주길 바라면서.

너무 이기적이죠?

마음이 많이 힘든 요즘, 일 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요.
"사람"과 "사랑" 그 비슷한 두 넘 때문인거 같네요.

오늘은 쉬는 날이라 꿈음 함께 할 수 있어요!
5시간이나 남았네요 ^ ^

꿈음 기다리는 시간, 모처럼 설레는 날이 될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과 케니지 공연 함께하고 싶습니다.
부탁해요, 꿈음.



***-****-**** 한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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