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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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음악이 맛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미정
2006.01.10
조회 19
오늘 제 기분이 딱 그러네요. 아니, 입맛이라 해야하나.

가끔 '꿈과 음악 사이에'서 듣는 음악은
미각까지도 충만하게 채워주는 기분이네요.

방학 특강이 있어, 무척이나 피곤하고 목이 아픈 요즘,
다시 추워진 날씨에,
가슴까지 파고드는 쓸쓸함에 옷깃을 여미며 들어왔는데,
규찬님의 목소리와 음악이
달콤한 위로를 줍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살짝쿵 신청곡도 내려놓구 갑니다.^^

조금 있으면 참으로, 너무나 소중한 친구 혁미의
27번째 생일입니다.

1월 11일, 사랑하는 친구 혁미에게.
말로 다 할 수 없이 사랑한다고,
오늘까진 힘들었지만 내일부터는,
늘 행복한 모습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 세상에 태어나,
나의 소중한 친구로 있어주어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규찬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축하메세지까지 날려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신다면,
'더욱 고맙고 따뜻하고 체온이 느껴지겠습니다.'후훗^^

생일 축하곡으로
Chuck Mangione "Feel So Good"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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