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웬지 미워할 수 없는 그런 사람에게서요..
규찬님은 사람 많이 미워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꼭 듣고 싶어요..
"사랑은 하나다"
간만에 일찍 왔더니 사연들이 많네요..
규찬님 생일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도 담주 오늘이 바로 생일이에요..
같이 생일 파티 해요^---------------------^
케니지 공연 얘기를 들으니 규찬님 공연이 또 보고파집니다..
봄 공연은 언제일까요?
공연이 없는 동안 꿈음 출석도장 꼬박 찍기로 한 수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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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온 편지가 있는 날이네요..
이수아
2006.01.10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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