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하는난 그동안 큰일이 있었다
시아버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 병원에 문안다니기 바빴었는데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우리 살아있는사람 들은 각자 자기생활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 는 것이 인생 인듯 하다
허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보고 싶어요
Dana Winner------------Ich Liebe Dich
12월 28일 신청곡듣고 기뻤어요
저의 동생동 운전하면 서 들엇다고 전화왔어요
또 한번 부탁드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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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슈퍼
정필례
2006.01.10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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