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내리는 비라서 반갑긴 한데...
얼마 살지도 않은 이 마당에 왜케 비만 오려하면 온 몸이 쑤시는지...
마음까지 콕콕 쑤셔 오니 정말 미칠 것 같네요.
제가 이상한거겠죠?
취업의 찬바람에 구부린 몸을 펼 수가 없는데....마음까지 이렇게 콕콕 쑤셔서 서럽습니다..
허허허허~~~
이 처량한 낭자 듣고픈 노래가 있는데 틀어주시면 어떠실른지..
어깨가 조금 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윤아..수경아..표지야~우리 힘내자!!
KRY의 'LA LA LA LA'
Please~~~~~~~~~~ ♥♥♥♥♥♥♥♥♥♥
p.s비 오는 날 맞지 않는다구 버려두지 마셔요..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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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신이 쑤시는 오늘...
김지원
2006.01.12
조회 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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