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핸드폰으로 부모님께 힘내시라고 말씀해 주세요..
라고 문자를 보냈었는데, 효과가 없더라구요~
아마도 제 생각엔 저의 바램이 작아서 부모님께 잘 전달
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다시 보냅니다.
오늘도 내일도 우리 보모님이 몸과 마음이 힘드시더라도
저희들을 '희망' 으로 생각하셔서 힘내세요!
저희 자매가 부모님의 '희망'이 되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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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으로는
뮤지컬 캣츠의 Memory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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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어요...
마스까라뜨
2006.01.12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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