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이라는 계절
조금은 춥지만 참 맑아요
그런 날에 태어나신 규찬오빠 생신 축하드려요
작년 9월 4일은 제 생일이었어요
전 그날 뭘했나 생각해보면 참 외로웠어요
친구들이 만나자 전화도 안하고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다듬고 향수를 사러간다음에
bar에서 혼자 음주했었지요
이번 생일엔 조금 더 활기차게 보내고 싶어요
암튼 다시 한번 생신 축하 드리면서 신청곡
조규찬-'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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