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M 9:44. 안녕하세요. 규찬님
방송국에 가서 꿈음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반대되는 양상?! ^^
전 이제 짐 싸서 퇴근하려 합니다. 흐흐흣!
늦게까지 일을해도,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썩 나쁘진 않네요.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머랄까,, 사탕을 원하는 애기한테,
뒤에 숨겨 다가가서 짜잔~ 하고 건네주는 것처럼 ^^
머리를 싸매다가 두둥~ 하고 문제의 실마리를 얻은 것마냥.
오늘 하루는 나름 보람이 있었다고 할까요? 힛!
집으로 가는 길, 발걸음이 가벼울 것 같습니다.
이 밤에 들으면 좋을 것 같네요~
>> What a wonderful world - Eva Cassidy
Hotel california - Eagles
※ 추신.
12월 말에 목동에 있는 CBS 앞을 처음 가보았습니다.
그곳이더군요~ 이제 방송하는 곳이 상상이 갑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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