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회사에서 밤엔 대학원에서 하루24시간을 25시간처럼
쪼개고 아끼면 귀하게 하루를 보내고 이제야 집에들어오네요
회사 사장님께서 직원들 무료하지말라고 라디오를 고정으로
틀어놓셔서 스폰지적시듯 제게도 스며들었네요
매일같이 집으로 회사로 학교로 이렇게 지내다보니 저 자신을
잃어가는것 같은 생각도 들고 과연 이길이 옳은길일까?
의문도 들지만 지금의 최선만이 내일의 살길이라 스스로를
위로하며 마음을 달래봅니다. 힘든길 일수록 빨리가야한다는
제 조급함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먼훗날 잘해찌 라고
말할수 잇으리라 생각합니다.
자꾸만 약해지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저를 스스로 채찍질
하며 잠시만 쉬어갈수 있는 아름다운 공연에 저 자신을
맡기며 흠뻑 그공연에 빠져들고 싶어 신청드립니다.
케니지 공연으로 저 자신을 위로하려구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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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지[늦은밤 저 자신을위해]
최미라
2006.01.15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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