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조심조심 보내고 계시는지요? *^ ^*
저는 오늘 서른두번째...생일을 맞이했어요.
그런데 생일날 아파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요양중이랍니다.
왠지 생일날에는 축하받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겨요..
나이도 적은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
아직도 많이어려요...어려요...정신적나이는 아무래도 12살인듯..^ ^
생일이 첫달에 있어서 항상 생일에는 올한해는 좋은일만 생길거야라고 생각을 해오곤 했어요...특히 올해는 올해는...
정말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규찬님도 정말 생일 축하드리고요...오늘 하루...행복충만하셨길....바래요^ ^ 꿈음과 함께하는 남은 시간들도~
신청곡잇는데요..
재주소년-이분단 셋째줄
내일 공연보러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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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제 생일도 축하해 주세요 ^ ^
양승옥
2006.01.13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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