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서영은의 'Blue Moon'이 듣고싶어졌어요
저 사실...
약 4주동안 유럽여행을 했거든요
12월 13일 부터 1월 8일 까지...
근데...3주 넘게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비내리거나 바람맞아서...ㅠ.ㅠ
이젠 비라면 화가 나려고 하는데
한국오니까...
다들 건조 경보 이후에 오랜만에 비 뿌린다고 반갑다고들 하는 거있죠......-_-;;;;;;
아마도 제가 비를 몰고다니나봐요..
예전엔 비가 이렇게 까지 싫진 않았는데...
김현철의 '서울도 비가 오면 괜찮은 도시'라는 노래도 있구~~
규찬님 노래 중에도 '비가 좋아요~'라는 노래 있잖아요...
토이의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에 나오는 비뿌리는 분위기도 좋아하구 그랬는데...
근데 한동안은 정말 비가 미울 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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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났어요...
★꿈꾸는 별★
2006.01.13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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