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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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지]속상하다고 끝날수는 없죠
정진선
2006.01.17
조회 12
한달 정도 뜻하지 않게 다치고 말았는데요.
유치원서 보수해 달라는 이야기를 못들은척 원장님이 그러시다
제가 대표적으로 다치고 말았어요..
2개월간 깁스한것도 이제야 풀고 정상 업무로 완전히 돌아갈려구
그러는데 왠지 유치원서의 반응은 시큰둥 하네요...

아픈와중에도 목발짚고 다니면서 연말 행사도 계속 진행시키고
중간적 입장에 그런 행사를 주관해 오던 지라 책임감 있게
마물할려구 아픈와중에도 출근을 하다 한번 더 다치고 말았는데
돌아오는건 힘든거 다 끝나고 오니 좋지~ 아는 야유성 인삿말
뿐이니....

원래 아줌마들 사이에서 별 기대는 안하고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 보면서 낙을 삼고 일하는 직업이지만..
이번엔 좀 심하다 싶어서 일단 원장선생님께는 보수를 핑계로
그만둔다고 해놨네요...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당장 취업할께
걱정이 든답니다 ㅠ,ㅠ
취업은 문제가 안되지만 아직은 몸이 성칠 않아서요...이휴..
그래서 한달 정도는 쉴새 없이 4년간 졸업후 달려온듯도 싶구
해서 쉬어볼까 하는데^^

꿈음서 저의 무료한 한달을 잊게 만들어 주실수 있나 하구
멋진 케니지님의 공연 신청해 보아요~~
다시 일상의 유치원 선생님으로 돌아가기전에~
20대 중반의 여성으로 신나는 한달을 보내보게 도와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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