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두 살 아래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지금 간호사 국시 공부로 인해 열심히 도서관을 다니며
노력하고 있는데, 시험 날짜가 다가 올수록 초조해 하는 모습이 많이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예쁘고, 장하기 까지 합니다.
그런 동생이 좋아하는 뮤지컬을 같이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안미진 ! 꼭 합격이다, 알았지?
하던 대로만 하면 꼭 합격이야.걱정하지마.
라고 말하고 싶지만...
가족이란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네요.왠지 쑥쓰러워서 잘 말할 수 없게 만드니까 말에요.
오늘 밤엔 편지라도 써야 겠어요.
힘내라고.
너는 최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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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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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사운드 오브 뮤직 신청합니다^^
안수진
2006.01.1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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