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이제 스무살이 된 꿈음 여학우(?)입니다
에펨팝스끝나구 매일 이어 듣는데요
사연올리는건 처음인거 같아요,
접때 전화연결할때 전화하고싶엇는데 ㅎㅎㅎ
용기가 안나서 ㅜ_ㅜ;;
앞으론 자주 들릴게요 ^ ^ 히히..
아까 방송 듣구,
빨리 글써서 신청곡도 같이 올리고 싶었는데,
동생이 컴퓨터를 하느라
안방에서 몰래 노트북을 -_-v 살짝, 가지고 왓어요 ^ ^
이상하게도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들은 하나같이
재즈를 즐겨 들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가요를 부르면서 가수들 따라하는 것보다
이파네마 소녀를 들으며 해변가를 상상하는 +_+;;
그런,,
뭔가 다른 친구들보다는 좀 특이한(?) 성향을 가지고 잇습니다.ㅎ
(저를 재즈소녀라 불러주세요 ㅎㅎ)
케니지 아저씨 요번 내한공연은 엄청나게 탐이나네요.
무례한 소리일진 몰라도 그 아저씨 머리도 푸들같이 파마해서..;;
푸근한 느낌이 들잖아요,
섹소폰 소리두 너무 감미롭구요 ^ ^
규찬오빠..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 주세요~ ^ ^
참, 연락처는요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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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지] 처음사연올립니다 ^ ^
안희경
2006.01.16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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