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었지만.. 지난 공연은 정말 최고였다고 말하고 싶네요.
같이 간 친구도 규찬님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오래도록.. 꼭 오래도록 노래해주세요. ^^
신청곡 * officially missing you - tamia *
할 일은 참 많은데 손에 잡히질 않네요. 왜..
< 그리워하는 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 라고
피천득님이 글을 남기셨는데..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인연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거겠죠.
이렇게 꿈음에 귀를 기울이고 사연을 남기는 것도
제 나름의 인연만들기랍니다. ^^
모두들 따스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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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잘 듣고 있어요 ^^
buny
2006.01.18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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