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ㄷㅋㄷ
목숨 걸고 달려왔어요..
도장 찍는데 재미 붙였거든요..
규찬님이 아프시니 꿈음 가족들이 아픈가 봐요..
힘내주시어요..네?
저도 내내 밥을 못 먹고 있는데요..
절 사랑해 주는 주위 사람들을 위해 아프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너무 날씬해질 것 같아요..
저도 신청곡 있어요..
모세의 "사랑인걸"
사랑합시다..!! 아프더라도..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2부 시작에 딱 맞춰 들어왔어요^^
이수아
2006.01.18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