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 하고 나타난....
모카치노~~~..살짜기 조용히..다가와서...
김 세광님...옆구리 한번 콕 찌르고..
사뿐사뿐~ 퇴근합니뎅~~^^...
건물 문닫기 전에 집에 휘리릭 나가야 되거덩여~~
잊을만 하믄 다시 나타나것슴둥~~^^
밤과 함께 - Ven (벤)
Only Love - Trademark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 The Shire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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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모카치노
2006.01.18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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