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에서 왠지 컨츄리 음악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단순하게..Take me home country roads가 떠오르는 걸요.
가사까지 생각하면...
또 단순하게 김동률의 고독한 항해가 떠올라요.
하지만, 제가 오늘 듣고 싶은 곡은 전람회의 이방인입니다.
이 곡들의 공통점은 결국 돌아오게 되는 곳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곁, 떠나왔던 곳이라는 것이군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비슷한 노래 찾기
달의나무
2006.01.19
조회 2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