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론가 자꾸만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요즘이에요.
올해, 스물 일곱이 되면서, 왠지 제 어깨의 짐은 더 무거워진 것만 같고.
(아직 어리면서..라고 분개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
가끔씩 불쑥 불쑥 찾아오는 이유없는 우울을
좋은 공연과 함께 잠시나마 잊고 싶네요.
살짝 신청해 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연락처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