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랜만에 또 데니스표 장난끼가 살짝 발동되는 중입니다.^^
게시판이 온통 아이다~ 길래.. 완전 추운 개그 한번
구사해봤는데 아~ 너무 춥네요..^^;;
움 오늘은 일찍 귀가해서...
방안 먼지녀석들 고이 날려보내주구..
조금 춥지만 창문 활짝~ 열구 환기두 시켜주구..
네모상자 대신에 라디오를 켜봤습니다.^^
오랜만의 찬님 목소리 들으니까..
친정집에 온거 같구 좋네요..
또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두곡이나 띡~ 나오구 말이죠..ㅎㅎ
움 옆에서 저희 오빠가.. 에즈원 곡 아무거나
신청해 보랍니다...^^ 움 어케 될까나요?^^
사실 전 이한철씨의 fall in love 가 더 듣구 싶구 그런데..
신권으로 오천원빵 걸어놓고 두 남매 대기중 해보렵니당..^^
p.s 얼마전에 바다 가서 이쁜 등대를 발견했는데요..
움..저 녀석 보니까 전 자꾸만 사라지는
빨간 우체통이 생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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