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방학을 맞아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면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남편도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방학엔 충전과 휴식의 시간을 많이 갖을려고 노력합니다.방송을 집에서 듣다가 신청하라는 소리에 신청합니다.아이다공연을 보고 싶어서 입니다.모처럼 남편과 같이 공연을 보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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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보고 싶어요.
강정희
2006.01.24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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