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벌써부터 고향갈길이 걱정인 새댁입니다.
요즘 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길을 준비중에 있거든요,
규찬님이 화이팅! 해주시면 힘이 될거 같아요.
요즘 제게 필꽂힌 노래 박선주의 남과여 들려주세요~
좋은 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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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여 들려주세요~
김세희
2006.01.25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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